← 전체 글아기 이앓이와 첫 구강 관리업데이트 2026년 9월 28일작성 OhMyBaby Editorial Team
일상 돌봄

이앓이 증상과 질환 신호

아기와 보호자 또는 의료진이 안전한 이앓이·첫니 관리를 보여 주는 사람 중심 실사 장면
부드럽고 확인 가능한 방법을 사용하고 전신 상태가 걱정되면 도움을 요청하세요.

이가 날 무렵 침을 많이 흘리고 물건을 씹으려 하며 잇몸이 붓거나 아프고 가볍게 보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파 보이거나 잘 먹지 못하거나 의미 있는 발열이 있으면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입안만 보지 말고 아기의 전신 상태를 살펴보세요. 이앓이 때 체온이 약간 오를 수 있지만 38.3°C를 넘는 체온을 이앓이로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측정 체온과 방법, 수유, 젖은 기저귀, 구토·설사, 발진, 호흡, 활력, 지속 시간을 적으세요. 매우 힘들어 보이거나 발열이 높고 섭취량·소변량이 줄거나 증상이 지속되면 소아과에 연락하세요. 생후 3개월 이하 아기는 다른 증상이 없어도 직장 체온이 38°C(100.4°F) 이상이면 즉시 소아과에 연락하세요.

흔한 이앓이 변화

이가 날 때 침 흘림·씹으려 함·잇몸 부종/압통·가벼운 보챔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억지로 입을 반복해서 벌리지 말고 수유·각성·호흡·소변량을 함께 보세요.

이앓이와 질환의 구분

이앓이 때 정상 범위 안에서 체온이 조금 오를 수 있지만 발열을 이앓이 탓으로 넘기지 마세요. 생후 3개월 이하 아기의 직장 체온이 38°C(100.4°F) 이상이면 다른 증상이 없어도 즉시 소아과에 연락하세요.

AAP의 이앓이 안내도 38.3°C를 넘는 체온을 이앓이로 설명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때까지 기다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체온을 실제로 재고 구토·설사·발진·호흡 변화·처짐·수유/소변 감소를 함께 확인하세요.

아기와 보호자 또는 의료진이 안전한 이앓이·첫니 관리를 보여 주는 사람 중심 실사 장면

소아과·치과 연락과 응급 기준

고열·수유/소변 감소·처짐은 소아과에, 깨지거나 밀리거나 검게 변한 치아·입안 부종·고름·지속 출혈은 치과에 알리세요. 호흡/삼킴 곤란·급속 부종·멈추지 않는 출혈·청색/회색 피부·깨우기 어려움은 응급 도움을 받으세요.

잇몸 마사지와 시원한 치발기

손을 씻고 깨끗한 손가락으로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하거나 냉장실에서 시원하게 한 단단한 고무 치발기를 감독하며 주세요. 얼리거나 손상된 제품을 쓰지 마세요.

피해야 할 이앓이 용품

벤조카인·리도카인 젤, 동종요법 정제, 호박 등 이앓이 목걸이는 효과가 없거나 제한적인 반면 중독·질식·목 졸림 위험이 있습니다. 긴 끈으로 치발기를 연결하지 마세요.

출처

  1. AAP / HealthyChildren — When Does Teething Start?
  2. FDA — Safely Soothing Teething Pain
  3. AAP / HealthyChildren — Fever and Your Baby